서버실, 버스, 3D 프린터, AI — 겉으로 달라 보여도 하나의 원칙으로 이어집니다.
넷마블 IDC에서 서버가 죽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뛰어갔습니다. 7년 동안 그랬고, 덕분에 시스템이 왜 망가지는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시흥~광역 노선, 하루 두 번씩 10년. 10년 무사고는 제가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매일 똑같이 했기 때문입니다.
3D 프린터 한 대로 시작했습니다. 설계하고, 출력하고, 팔았습니다.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 중입니다.
사실과 논리에 기반한 균형 잡힌 AI 피드.
정부 소식 수집, 작성, 유튜브 업로드까지 사람 손 없이 돌아가는 완전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현장에서 쓴 기술, 시험으로 딴 자격증. 전부 실제로 써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