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로 10년, IT 인프라 엔지니어로 7년.
지금은 AI 툴로 혼자 콘텐츠 플랫폼을 돌립니다.
이게 가능하다는 걸 직접 증명하는 중입니다.
취미도, 기록도 아닙니다. 신념이 방향을 만들고, 방향이 시스템을 만듭니다.
버스 핸들을 잡으면 승객 수십 명의 안전이 내 손에 달립니다. 10년 동안 무사고로 운행한 건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매일 같은 기준을 지킨 결과입니다. 그 습관이 비즈니스에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루카피드는 뉴스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가 대본을 쓰고, 영상이 혼자 유튜브에 올라갑니다. 제가 자는 동안에도요. 이 시스템을 혼자 만들었고, 지금도 고치고 있습니다.
3D 프린터로 제품을 만들 때 0.1mm 오차가 납품 성패를 가릅니다. 버스 운행이나 서버 운영이나 결국 같은 원칙입니다.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을 지키는 것.
사업자 내는 법, 스마트스토어 세팅, SEO로 제품 노출시키는 법. 전부 직접 해봤고, 잘된 것과 안 된 것 모두 기록해뒀습니다. 그게 이 백서입니다.
서버실, 버스, 3D 프린터, AI — 겉으로 달라 보여도 하나의 원칙으로 이어집니다.
넷마블 IDC에서 서버가 죽으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뛰어갔습니다. 7년 동안 그랬고, 덕분에 시스템이 왜 망가지는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시흥~광역 노선, 하루 두 번씩 10년. 10년 무사고는 제가 특별해서가 아닙니다. 매일 똑같이 했기 때문입니다.
3D 프린터 한 대로 시작했습니다. 설계하고, 출력하고, 팔았습니다.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 중입니다.
ChatGPT, Claude, Suno AI를 묶어서 혼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합니다. 영상 기획부터 음악까지 AI가 보조하고, 판단은 제가 합니다.
매일 10km 뜁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면 되니까 합니다.
현장에서 쓴 기술, 시험으로 딴 자격증. 전부 실제로 써먹고 있습니다.
협업 제안이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직접 확인하고 답변드립니다.